리바운드 3개·가로채기 1개 기록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여자 농구 간판 박지현의 소속팀인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가 5연패 부진에 빠졌다.
LA 스파크스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 가든에서 열린 코네티컷 선과의 2026시즌 WNBA 원정 경기에서 77-85 패배를 당했다.
5연패로 12승23패가 된 LA 스파크스는 리그 12위에 머물렀다.
WNBA 플레이오프는 상위 8개 구단이 진출하는데, LA 스파크스는 현재 8위 댈러스 윙(20승16패)와 7.5게임 차로 밀려있다.
박지현은 이날 12분 동안 코트를 누볐으나 무득점에 그쳤다.
야투를 한 차례 시도했지만 림이 외면했다.
다만 리바운드 3개, 가로채기 1개 등을 작성했다.
LA 스파크스는 오는 21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애틀랜타 드림전을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