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아이돌 아닌 평범한 20대…청량 휴가 모습

기사등록 2026/08/19 14:57:50
[서울=뉴시스] 윈터 (사진=윈터 SNS 캡처 ) 2026.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에스파 윈터가 여름 휴가를 즐긴 근황을 공개했다.

윈터는 18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윈터는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윈터는 민트색과 하얀색이 섞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긴팔 티셔츠에 흰색 반바지를 매치해 가벼운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빨간색 샌들로 포인트를 더해 의상에 색감을 더했다.

이날 윈터는 비키니를 입고 모래사장을 걷거나 돌하르방 옆에서 사진을 남기는 등 평범한 20대처럼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7~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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