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48세에 비키니 몸매 깜짝…윤종신도 '좋아요'

기사등록 2026/08/19 15:40:16
[서울=뉴시스] 전미라 (사진=전미라 SNS 캡처 ) 2026.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비현실적인 비율과 건강미를 자랑했다.

전미라는 19일 소셜미디어에 "곧 다시 갈게요 대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전미라는 뜨개질 소재의 홀터넥 비키니톱에 하이웨이스트 반바지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고 해변을 활보했다.

특히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선명한 근육과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미라는 밀짚 소재의 버킷햇을 쓴 채 전체적으로 보헤미안 분위기를 자아내는 비치룩을 소화했다.

이 게시물에 남편이자 가수 윤종신은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전미라는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그는 현재 테니스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원장으로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테니스 교육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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