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견본주택 21일 개관

기사등록 2026/08/19 11:03:44

전용 59·84㎡ 62가구 일반분양

[서울=뉴시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투시도. (사진=쌍용건설 제공) 2026.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쌍용건설이 오는 21일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총 17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62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A 3가구 ▲84㎡A 53가구 ▲84㎡B 6가구다.

청약 일정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해당지역), 26일 1순위(기타지역), 27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인근에 명지초, 충암초, 홍연초, 명지중, 연희중, 명지고, 충암고 등 초·중·고교와 명지대학교가 위치해 교육 환경이 양호하다. 백련산, 홍제천, 안산, 안산도시자연공원 등 녹지 및 수변 공간도 가깝다.

아울러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하며 팬트리,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이 마련된다. 전 가구에 개별창고를 제공하며 세대당 약 1.63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커뮤니티 시설으로는 피트니스클럽, GX룸, 북카페,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서울 도심에서 보기 드문 신규 아파트로, 우수한 교육환경과 풍부한 녹지 및 수변공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강점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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