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길서 미끄러진 트럭에 깔린 60대, 심정지

기사등록 2026/08/18 10:19:36
[서울=뉴시스]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18일 오전 7시5분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한 야산 인근 비탈길에서 미끄러진 트럭에 60대 남성이 깔리는 사고가 났다.

"사람이 트럭에 깔렸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구조해 병원 이송했다.

사고는 주차돼 있던 트럭이 갑자기 미끄러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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