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주택창고 화재, '활활' 집 전소…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8/18 10:52:20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18일 오전 6시10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주택 전체(87㎡)를 태웠다.
이날 불은 4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후 1시간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뒤편 창고에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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