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은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11월 DJ DOC의 새 싱글 발매 계획을 전했다.
그는 "DOC 스타일은 DOC만 할 수 있다"며 "나이가 들어도 좋은 음악을 들려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다만 오랜 기간 불화를 겪어온 멤버 김창열의 합류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이하늘의 동생인 고(故) 이현배의 사망 이후 갈등을 빚어왔다.
1994년 '슈퍼맨의 비애'로 데뷔한 DJ DOC는 '머피의 법칙' '여름 이야기' '런 투 유(Run to You)' '나 이런 사람이야' 등을 히트시키며 1990~2000년대를 풍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