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변인 역임…정청래 핵심 측근
1969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난 한 최고위원은 남성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국민일보 기자 출신인 한 최고위원은 정치부장과 산업부장 등을 거쳐 논설위원을 지냈다.
2017년 입당한 뒤 2019년 제20대 국회 후반기 국회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이후 국회사무처 의장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2021년 8월 제20대 대선을 앞두고 당시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보수석으로 임명됐으며, 선거 과정에서는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부단장으로 활동했다.
2022년부터 당 원외대변인을 맡았고, 2024년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강북구을에 출마해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한 최고위원은 지난해 정청래 당시 당대표의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후 1년 간 당대표 메시지를 전하며 정 전 대표의 핵심 측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도 정 전 대표와 가까운 인사로 분류되며 '친정청래계' 대표 인사로 꼽혔다.
▲1969년 전북 익산 출생 ▲국민일보 논설위원 ▲국회 대변인실 대변인 ▲국회사무처 의장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 ▲더불어민주당 정치테러대책위원회 위원 ▲제22대 국회의원(서울 강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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