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본주택 '쌍용더플래티넘서대문' 등 5곳 개관
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써밋클라비온', 서울 중구 중림동 '충정로역자이르네', 경기 부천 소사본동 '두산위브더제니스부천' 등에서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쌍용더플래티넘서대문'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역 서희스타힐스여의재(1단지)', 인천 서해구 검암동 '검암역푸르지오프라베뉴(공공분양)' 등 5곳이 문을 연다.
대우건설은 신길10재정비촉진구역을 재건축한 '써밋클라비온'을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전용면적 44~84㎡, 총 81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 44~59㎡, 17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다. 신풍역은 2027년 목표로 신안산선 개통이 예정돼 있다. 여의도, 구로·가산디지털단지(G밸리) 등이 차량으로 20분대로 소요돼 직주 근접성이 우수한 편이다. 대길초, 대영초·중·고, 영신고 등이 도보 통학권이며 신길근린공원, 어울숲근린공원 등이 가깝다.
쌍용건설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쌍용더플래티넘서대문'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 3개동, 177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9·84㎡, 6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이 단지는 내부순환로, 연희로 등을 통해 서울 도심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단지 주변 백련산, 안산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고 홍제천 산책로와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여가를 즐기기 좋다. 명지초·중·고, 충암초·중·고 등 학교가 밀집해 있으며 명지대 주변 대학가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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