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유튜브 채널 '배우 한혜진'에 '방학 며칠 안됐는데 왜 벌써 이렇게 지쳤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한혜진은 딸을 학원에 데려다준 뒤 필라테스 수업을 받았다. 이후 연기 수업으로 향했다.
그는 "오늘 마이즈너 테크닉 수업을 들으러 간다"고 했다.
마이즈너 테크닉(Meisner Technique)은 미국의 연기 스승 샌포드 마이즈너가 개발한 연기 방법론으로, 상대방에게 온전히 집중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훈련을 강조한다.
이어 "공개하긴 부끄럽지만 저는 이렇게 꾸준히 공부하면서 연습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집으로 돌아와서는 영어 공부에 임했다.
한혜진은 "온라인으로 영어 수업을 듣고 있다. 제 수준은 초급과 중급 사이 어딘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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