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허트', 스포티파이 3억 스밍↑…해린 '어도어 복귀' 첫 개인활동

기사등록 2026/08/14 11:04:31
[서울=뉴시스] 뉴진스. (사진 = 어도어 제공)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뉴진스(NewJeans)'의 '허트(Hurt)'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3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14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 데뷔 앨범 '뉴 진스(New Jeans)' 수록곡 '허트'는 지난 12일 기준 누적 재생 수 3억 5만241회를 기록했다. 뉴진스 통산 10번째 3억 스트리밍 달성 곡이다.

'허트'는 그루비한 드럼 비트 위에 담백하고 달콤한 보컬이 어우러진 R&B 곡이다. 아카펠라 풍의 코러스가 인상적인 트랙이다. 뉴진스가 지금까지 발표한 전체 음원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재생 수는 80억 회에 육박한다.

이 가운데 멤버 해린이 어도어 복귀 후 첫 개인 활동 소식을 알렸다.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이날 공식 소셜 미디어에 해린이 참여한 9월호 표지 화보를 공개했다. 해린이 잡지 커버를 장식한 것은 지난해 2월 '엘르 재팬' 이후 처음이다.
[서울=뉴시스] 뉴진스 해린. (사진 = 마리끌레르 인스타 캡처)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해린은 지난해 11월 멤버 혜인과 함께 어도어에 돌아왔다. 이번 화보 촬영 역시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 공식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어도어는 최근 뉴진스 데뷔 4주년에 민지, 하니, 해린, 혜인 등 4인의 콘텐츠를 소셜 미디어 등에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