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부터 수산, 웰빙, 주류, 라이프스타일 상품까지 다채롭게 구성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호텔신라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품격과 정성을 담은 추석 선물세트 144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명절 대표 선물인 한우를 비롯해 수산, 웰빙, 주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명절 선물의 스테디셀러인 한우는 호텔신라의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상품들로 마련했다. 산지와 등급, 부위에 따라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으며, 고객의 취향과 예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 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주류 카테고리에서는 서울신라호텔의 헤드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과 위스키를 비롯해 다양한 구성의 와인 세트를 마련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한정 생산 샴페인 '로망 에냉 르 가망 뒤 떼루아 2022(Romain Hénin Le Gamin Du Terroir 2022)', 프랑스 부르고뉴의 단독 포도밭에서 생산한 '도멘 샹딸 레스뀌르 꼬뜨 드 본 레 끌로 데 토프 비죠 후즈 2022(Domaine Chantal Lescure Côte de Beaune Le Clos des Topes Bizot Rouge 2022)', 위스키 '발베니 프렌치 오크 16년(The Balvenie 16 Year Old French Oak)' 등이 있다.
또한 지난해 추석 한정 상품으로 선보여 호응을 얻었던 '도메인 기유모 미쉘 핀 드 부르고뉴(Domaine Guillemot-Michel Fine De Bourgogne)'도 다시 선보인다. 세계적인 부르고뉴 와이너리가 전통 방식으로 생산한 브랜디로, 개별 번호가 새겨진 라벨과 정교한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이다.
호텔신라는 올해 추석 '신라 초이스' 상품도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유러피언 햄퍼 3'은 최고급 유기농 올리브오일과 전통 방식의 유기농 발사믹 식초, 천연 소금 등을 다양하게 담은 프리미엄 선물세트(햄퍼)로, 지중해의 다채로운 미식 문화를 선물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호텔신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신라 패스트리 햄퍼'는 다양한 디저트 쿠키와 패스트리를 담아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에 여유와 즐거움을 더할 선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호텔신라는 상품 개발 단계부터 안전과 위생은 물론 맛과 품질까지 고려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업체 선정부터 생산, 검수, 포장, 배송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품질 관리를 시행하며, 위생 점검과 안전 검사, 품평회 등을 통해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고객이 상품을 수령할 때까지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상품 주문이 접수되는 시점부터 배송 준비를 시작하며, 전문 교육을 이수한 배송직원이 직접 상품을 전달한다.
호텔신라의 추석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신라숍'에서 주문할 수 있다. 주문은 다음달 17일까지 가능하며, 배송은 다음달 11일부터 22일까지(주말 제외)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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