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배재대학교는 지난 12일 '2026년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 중간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
13일 배재대에 따르면 이번 공유회는 앵커 사업 참여학과 및 단위과제 부서 전담 인력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사업 추진 실적과 중간 성과를 공유하고 단위과제 간 연계 협력 방안, 하반기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미래 인재 양성, 얼리버드 취업 지원, 지역 정주 활성화, 대전형 공유 대학 구축 및 운영, 지역 자원 산학 협력, 시민 평생 교육, 외국인 교육과 정주 도시 구축 등 단위과제별 상반기 추진 성과와 우수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또 앵커 사업 추진 계획 발표를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임광혁 라이즈(RISE) 사업단장은 "상반기 동안 각 단위과제가 이뤄낸 성과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공유된 성과와 사례를 바탕으로 과제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해 하반기에는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더 큰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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