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9~20일, 디스크골프·윷놀이 산림레포츠 한마당
경기는 디스크골프(개인전)와 윷놀이(단체전) 2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대회 첫날 참가자 접수와 개회식을 시작으로 ▲청소년·가족 ▲시니어 ▲산림복지전문가 3개 부문별 경기가 동시에 열린다.
이번 대회는 복권기금을 활용해 사회복지시설, 아동·노인복지시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20인 이상 취약계층 단체에는 참가비와 식비, 숙박비 전액을 지원한다.
대회 기간 동안 가족단위 참가자를 위한 '어드벤처 모험숲', '스파이더 야외암벽' 등 숲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레포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31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춘천숲체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성태 원장 직무대행은 "여러 세대와 계층이 숲속에서 산림레포츠를 함께 즐기며 소통을 넓히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산키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며 "산림레포츠가 국민의 일상 속 건강한 여가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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