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위험물 보관 창고 큰 화재…국가소방동원령
기사등록
2026/08/11 06:07:55
최종수정 2026/08/11 06:16:31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평택=뉴시스] 양효원 기자 = 11일 0시3분께 경기 평택시 청북읍 한 위험물 보관 창고에 불이 났다.
자동화재속보설비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오전 1시32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대응 단계 상향을 거쳐 오전 3시39분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 진화 작업 중이다.
불이 난 곳에는 4류 위험물 191만ℓ가 보관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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