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는 지난달 18일부터 폭염특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부산 33도, 9일 아침 최저기온은 26도로 예상됐다.
밤새 부산의 최저기온은 28.8도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열대야는 지난달 19일부터 이어지고 있다.
부산기상청은 "9일 새벽부터 밤 사이 5~40㎜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당분간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사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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