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은 '물환경보전법'에 따른 운영·관리 기준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운영·변경 신고 이행, 수질검사 실시 및 기준 준수, 운영일지 관리, 시설 청결 상태, 안내표지판 설치 등 안전조치 이행 여부가 주요 항목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운영자의 자율적인 안전·위생 관리 의식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보다 신뢰할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과천시, 청소년 위한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 운영
경기 과천시는 청소년과 시민들이 독도의 역사와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 체험관 전시'를 11일부터 14일까지 과천시청소년수련관 4층 공연장 앞 로비에서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독도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통해 독도의 역사·지리·생태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잠시 중단된다. 관내 청소년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도 무료로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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