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오전 6시부터 고강도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황재균은 6일 소셜미디어에 "06:30 am"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1개를 올렸다.
영상 속 황재균은 상의를 탈의한 채 러닝머신 위에서 빠른 속도로 달렸다.
그는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미소를 지었다.
황재균은 긴 장발 머리에 헤어밴드를 하고 땀을 흘리며 운동에 집중했다.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구릿빛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황재균은 최근 현역 시절보다 살이 빠진 수척한 얼굴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은 적 있다.
그는 2024년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성격 차이를 이유로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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