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명엔 '지금 이 순간의 새로운 시대'라는 뜻을 담았다. 에이엔은 국내 기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일본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뮤즈가 합작해 선보이는 7인조다.
지난해 스타쉽의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을 거친 지용, 보민, 규현, 하루, 준서, 카이라에 새 멤버 하루토가 합류하며 한국인 4명, 일본인 3명으로 팀을 완성했다.
앨범은 총 10트랙으로 구성됐다. 5개의 신곡을 한국어와 일본어 버전으로 각각 수록해 양국 시장을 동시에 공략한다.
타이틀곡 'X to Z(Next to me)'는 일렉트릭 기타와 신스 베이스 중심의 일렉트로닉 록 퓨전 사운드가 특징이다. 어떠한 경계도 넘어 서로의 곁을 지키겠다는 메시지를 노래했다.
이 외에도 다이내믹한 비트 체인지가 돋보이는 '클락와이즈(Clockwise)', 청량한 하우스 댄스팝 '포커스 온 미(Focus On Me)', 일렉트로닉 팝 '칠스(CHILLS)', 펑키한 힙합 기반의 '하이파이브(HIGHFIVE)' 등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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