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공장서 50대 작업자 8m 아래 추락사

기사등록 2026/08/05 15:43:06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5일 오후 1시39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공장 내 약 8m 높이에서 용접작업을 하다가 줄을 타고 내려오던 A(50대)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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