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은 5일 홍지윤의 기부금을 폭염 속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800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반찬, 삼계탕 키트, 생필품 지원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과거 경연 시절부터 "우승 시 상금을 전액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혀온 홍지윤은 지난 2021년부터 초록우산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홍지윤은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의미 있게 나누고 싶었다"며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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