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지난달 29~31일과 이달 5~7일 두 차례에 걸쳐 2박3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 자녀들은 동부건설이 시공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을 살펴봤다.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과 아르떼뮤지엄, 오죽헌 등도 찾아 역사·문화 및 첨단기술을 폭넓게 경험했다.
과학 원데이 클레이와 백룡동굴 탐방, 진로 탐색 등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임직원 자녀들에게 특별한 여름방학의 추억을 선사하고 임직원들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구성원 모두가 회사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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