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산다라박이 뼈말라 몸매를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4일 소셜미디어에 "summe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짙은 테두리 디자인이 들어간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선베드에 누웠다.
그는 눈을 감은 채 편안한 휴식을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산다라박은 야외 수영장 계단에서 머리를 묶는듯한 포즈를 취한 채 군살 없는 납작한 복부를 드러냈다.
이날 산다라박은 수영장 곳곳에서 여러 포즈를 취한 채 모델 같은 분위기를 뽐냈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6월 새 싱글 'rePRISM'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갔다.
산다라박은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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