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코타키나발루에서 찍은 셀프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4일 소셜미디어에 "코타키나발루 태교 여행 다녀왔어요. 복덩이와 만나기까지 이제 두 달 남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는 "태동도 부쩍 많아지고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기다리던 입체 초음파 사진도 나왔는데 저를 많이 닮은 거 같기도 하고.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고우리는 울창한 나무 아래서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었다.
그는 만삭의 배가 드러나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두 손으로 배를 감싼 포즈를 취했다.
고우리는 배에 별과 하트 모양의 스티커를 붙인 채 만삭 기념사진을 남겼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살 연상의 개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고우리는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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