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밭에서 농약 살포하던 60대 쓰러져…심정지→사망
기사등록
2026/08/04 15:08:00
[음성=뉴시스] 서주영 기자 = 4일 오전 10시16분께 충북 음성군 원남면의 한 밭에서 농약을 살포 중이던 A(60대)씨가 쓰러졌다.
현장을 목격한 아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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