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홍진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수산시장 방문 사진을 올렸다. 홍진영은 "최근 피드에 생새우 먹방이 자꾸 떴다"며 "날이 더워서 날 것 안 먹으려고 참다가 결국 왔다"고 밝혔다.
사진 속 홍진영은 수산시장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파란색 민소매를 입고 수조를 구경하는 모습이었다. 편안한 복장으로 나타난 홍진영은 자신의 모습을 숨김 없이 드러내면서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다. 꾸준히 몸매 관리에 힘쓰고 있는 그는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탄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앞서 홍진영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30대 진입 이후 달라진 체질 변화와 다이어트 방법을 언급한 바 있다. 홍진영은 "20대 때는 하루 이틀만 굶어도 체중이 쉽게 줄었지만, 30대가 된 후에는 굶는 것만으로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며 고충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홍진영은 "결국 하루 한 끼만 챙겨 먹는 다이어트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데, 먹을 때만큼은 목 끝까지 찰 정도로 원없이 먹는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홍진영은 이번에도 몸매 관리에 힘쓰던 도중 먹고 싶은 음식이 생기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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