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캔두잇' 멤버들의 최종 선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유일한은 이유빈의 신발 밑에 '경주역으로 나와 달라'는 메시지를 담은 엽서를 남기며 마음을 전했다.
다음 날 약속 장소인 경주역에서 유일한은 기다림 끝에 뒤늦게 도착한 이유빈과 만났다.
이유빈은 자신의 연락처가 적힌 엽서를 전달하며 유일한의 마음을 받아들였고, 두 사람은 최종 커플로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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