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처, 2026년 8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
인사혁신처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8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 직위는 11개로 권익위원회, 외교부 등 10개 부처에서 고위공무원단 6개, 과장급 5개 직위를 선발한다.
구체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상임위원 ▲외교부 주인도대사관 공사참사관 ▲외교부 주러시아연방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문화원장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극장장 ▲경찰청 경찰병원장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장 ▲교육부 양성평등정책담당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악원 민속국악원장 ▲해양수산부 부산지방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우주항공청 감사담당관 ▲방위사업청 미래전력사업본부 과학화체계사업팀장 등을 모집한다.
이 중 ▲권익위 중앙행심위 상임위원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극장장 ▲해양수산부 부산지방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3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
고공단 직위는 ▲권익위 중앙행심위 상임위원 ▲외교부 주인도대사관 공사참사관 등 6개 직위를 선발한다.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3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과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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