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99.9점을 받아 도내 종합병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85.17점)과 종합병원 평균(82.22점)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병원 도착 60분 이내 정맥 내 혈전용해술 실시율과 120분 이내 동맥 내 혈전제거술 실시율 등 주요 지표에서 100점을 받았다.
박기홍 병원장은 "최신 의료기술과 체계적인 협진 시스템을 바탕으로 충북지역 뇌졸중 치료를 선도하고 중증·응급질환 치료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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