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뮌헨, 한국 도착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8/02 13:51:05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김민재가 2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1층 국제선 도착장을 통해 입국해 이동하고 있다. 2026.08.02. woo1223@newsis.com


[서울=뉴시스]정병혁 우장호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속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오늘 한국에 도착했다.

뱅상 콩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의 전세기가 오후 12시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했다.

2024년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통해 창단 이래 처음 한국을 찾았던 뮌헨은 이틀 뒤인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번 맞대결은 제주, 뮌헨,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등이 함께 추진 중인 'R&G(Red&Gold Football)'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는 차원에서 성사됐다.

한편 뮌헨 이후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맨체스터 시티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차례로 방한한다.

맨시티는 5일 프로축구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로 구성된 팀 K리그, 9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한다. 두 경기 모두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를 비롯한 선수단 탄 전세기가 2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에 착륙해 계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08.02.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김민재가 2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1층 국제선 도착장을 통해 입국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6.08.02.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김민재가 2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1층 국제선 도착장을 통해 입국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6.08.02.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김민재가 2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1층 국제선 도착장을 통해 입국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6.08.02.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를 비롯한 선수단 탄 전세기가 2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에 착륙해 계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08.02.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김민재가 2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1층 국제선 도착장을 통해 입국해 이동하고 있다. 2026.08.02.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김민재가 2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1층 국제선 도착장을 통해 입국해 이동하고 있다. 2026.08.02.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를 비롯한 선수단 탄 전세기가 2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에 착륙해 계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08.02.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김민재가 2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1층 국제선 도착장을 통해 입국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6.08.02.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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