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2위 ㈜대아건설, 3위 ㈜대저건설 순
이어 ㈜대아건설이 195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계단 상승한 경남 2위(전국 124위), ㈜대저건설이 1759억원으로 3위(전국 136위)를 차지했다.
또, 백산종합건설㈜이 지난해보다 5계단 상승해 4위에 올랐고, 한화오션㈜은 9계단이나 상승해 5위를 기록했다.
도급 하한 적용 대상인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 1200억원 이상 도내 종합건설업체는 올해 3개사에 그쳤다.
2020년 11개사, 2021년 7개사, 2022년과 2023년 각 5개사, 2024년과 2025년 각 4개사에 이어 올해 3개사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한편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및 신인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공시하는 제도로, 올해 시공능력평가 결과는 8월 1일부터 적용된다.
평가 결과는 공사 발주 시 입찰참가자격 제한, 시공사 선정은 물론 신용평가 및 보증심사 등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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