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는 2일 소셜미디어에 "고민하고 준비하기까지 1년이 걸렸다. 더 늙기 전에, 아이들이 품에 있을 때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한다"며 발리 이사 소식을 전했다.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김빈우는 2015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한편 김빈우는 최근 자택 심야 라이브 방송 중 층간소음 논란에 휩싸여 사과했다.
운전 중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한 영상을 올려 안전불감증 지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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