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단양관광공사는 시설 개선을 추진한 소선암 오토캠핑장을 재개장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부터 운영을 재개한 소선암 오토캠핑장은 그동안 진입 교량 정비, 캠핑장 주요 시설과 주변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공사는 개장을 앞두고 시설물 안전상태와 편의시설 점검을 완료했다.
새롭게 정비한 진입 교량을 통해 공사는 예전보다 안전한 진출입 환경을 구축했다. 정비된 캠핑 사이트와 주차장 등 시설과 환경은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캠핑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소백산 선암계곡을 따라 조성된 소선암 오토캠핑장은 아름다운 계곡과 울창한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단양의 대표적 체류형 관광시설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