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일 신청 및 접수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IBK기업은행이 사회공헌 및 지역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추천받아 표창한다.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IBK기업은행은 '2026 참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추천 후보자 신청을 오는 3~31일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시상 부문은 ▲사회공헌(사회적 가치 창출, 행복한 일자리 조성, ESG 경영 실천 등) ▲지역발전(비수도권 지역사회 투자, 지역 인재 채용 등 동반 성장 기여) ▲기술혁신(창의적 아이디어 기반 신기술·신제품 개발 및 시장 개척) ▲소상공인(도전과 혁신으로 위기 극복, 주변 상권 등에 긍정적 영향) ▲규제혁신(불합리한 규제 발굴·개선 주도 및 혁신적 방식의 문제 해결) 등 5개 분야다.
신청은 본인이 직접 신청하거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협회·단체 등 기관의 추천으로 신청할 수도 있다.
옴부즈만과 기업은행은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 핵심 역량과 성과, 사회·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해당 분야에서 뚜렷한 공로가 있는 수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 포상 규모는 우수 기업인 등 총 40점 내외다. 재정경제부장관 표창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옴부즈만·기업은행장상을 각 수여한다.
시상은 오는 12월 9일 '2026 참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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