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충주신도시 순환 수소버스 2대를 도입했던 시는 '탄소중립 그린도시' 구현을 위해 이를 3대로 늘렸다.
서충주신도시 지역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개선되고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 개선 효과도 커질 것이라고 시는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서충주 일원 친환경 교통 체계 구축과 더 쾌적한 이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라면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친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한 수소 모빌리티 보급을 더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가 도입한 수소버스는 이번에 1대를 추가하면서 23대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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