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 강 아내 "병원비 64만원…앞으로는 매달 100만원대 예상"

기사등록 2026/07/30 23:17:00
[서울=뉴시스] 병원비 영수증 (사진= 제이제이 SNS 캡처) 2026.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줄리엔 강의 아내 제이제이가 반려견 병원비를 공개했다.

제이제이는 30일 소셜미디어에 "돈 잡아먹는 귀신. 원래 한 달에 한 번 검진인데 그나마 유지가 잘 되어서 올해는 2~3개월로 텀이 늘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수증 사진을 올렸다.

그는 "다행히 아직 약을 안 먹어서 이 정도. 치료 시작하면 매달 기본 백 단위 예상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여기에 매달 복부 초음파도 추가로 해야 하는 노견의 삶. 최근 관절이 안 좋아져서 이제 관절 병원도 추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사받은 여러 항목이 가격과 함께 기재되어 있다.

이날 제이제이가 지불한 총 금액은 64만 4500원이었다.

한편 두 사람은 2024년 5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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