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정화 남편이자 CCM 가수 유은성이 후두염에 걸렸다고 고백했다.
유은성은 28일 소셜미디어에 "한 달 전 걸린 후두염이 낫지 않아 의사 선생님께서 모든 일정을 멈추고 말도 노래도 쉬어야 한다 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어 그는 힘든 상황에서도 6개월 전부터 예정된 사역을 멈출 수 없어 힘겹게 소리를 내며 일정을 소화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공개된 사진엔 네 가족이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두 아들은 부부를 빼닮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정화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를 지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유은성은 다수의 찬양곡을 만들고 부른 찬양 사역자다.
그는 2023년 뇌암 진단 사실을 고백한 후 현재 투병 및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김정화·유은성은 종교적 유대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2013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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