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셰프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 달간 근무한 전 직원이 사내 괴롭힘과 성희롱 등으로 해고된 후 노동위원회에 2000만 원 규모의 구제신청을 냈다며, 합의 대신 노무 전문 변호사를 선임해 소송을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반면 해당 사건에 대한 전 직원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조서형은 10년간 매장을 운영하며 노동 분쟁이 발생한 적이 없었다고 밝히며, 관련 심경을 담은 게시물을 추가로 올리기도 했다.
현재 그는 tvN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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