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그룹 리센느의 원이와 미나미가 출연했다.
진행자 장도연이 "여긴 왜 이렇게 눈물 날 일이 많냐"고 묻자, 원이는 "나이가 들면 눈물이 많아지나 싶다"고 답했다.
장도연이 "네 몇 살이냐. 마흔 넘어 봤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원이는 "경상도 여자는 (평생) 3번 운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요즘에 하루에 세 번씩 운다"고 했다.
미나미는 "리브 빼고 다 잘 운다. 리브는 참는 것 같다"고 했다.
원이는 2004년생으로 올해 22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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