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원이 "나이 드니 눈물 많아져"

기사등록 2026/07/28 20:19:58
[서울=뉴시스]원이(사진=유튜브 캡처) 2026.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리센느의 리더 원이가 최근 자주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고 했다.

28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그룹 리센느의 원이와 미나미가 출연했다.

진행자 장도연이 "여긴 왜 이렇게 눈물 날 일이 많냐"고 묻자, 원이는 "나이가 들면 눈물이 많아지나 싶다"고 답했다.

장도연이 "네 몇 살이냐. 마흔 넘어 봤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원이는 "경상도 여자는 (평생) 3번 운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요즘에 하루에 세 번씩 운다"고 했다.

미나미는 "리브 빼고 다 잘 운다. 리브는 참는 것 같다"고 했다.

원이는 2004년생으로 올해 22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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