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출신 정다빈이 슬림한 몸매를 공개했다.
정다빈은 28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다빈은 차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중이다.
정다빈은 검은색 브이넥 긴팔을 입고 선명한 쇄골라인을 드러내며 슬림한 몸매를 보여줬다.
그는 어두운 차안에서도 큰 눈과 오똑한 콧날을 자랑했다.
특히 살짝 아래에 있는 카메라 구도에도 굴욕없는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정다빈은 지난 2월 넷플릭스 드라마 '레이디 두아'에서 '우효은' 역으로 출연했다.
정다빈은 2000년생으로 올해 2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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