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NS 윤지가 모델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NS 윤지는 27일 소셜미디어에 "내 여름은 어때?"(How's my summer go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NS 윤지는 야자수 나무 아래 앉아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파란색 수영복에 밀짚모자를 쓴 채 한 손으로 얼굴 반을 가린 포즈를 취했다.
NS 윤지는 햇빛에 살짝 그을린 듯한 붉은 얼굴로 눈을 찡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선명한 쇄골라인과 얇은 종아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NS 윤지는 딸과 함께 해변을 거닐고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NS 윤지는 2021년 코미디언 이상해·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사업가 최우성과 결혼했다.
NS 윤지는 2024년 첫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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