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여기 호텔 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입니다. 심지어 새 신발이에요. 뭐가 비매너일까요? 적당히 하시길 바랍니다. 시끄럽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손담비는 일본 여행 중 호텔 객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운동화를 신은 채 침대에 앉아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운동화를 신은 발 한쪽이 침구 위에 닿아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를 두고 객실 침구에 신발이 닿은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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