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이지아, 보정 없는 카메라에도 굴욕 없다…동안 미모 눈길

기사등록 2026/07/27 10:17:37
[서울=뉴시스] 이지아 (사진= 이지아 SNS 캡처) 2026.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지아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아는 26일 소셜미디어에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이지아는 어딘가로 이동하기 위해 계단을 오르는 모습이다.

이지아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파란색과 흰색 체크무늬 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독특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더해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이날 이지아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자기 모습을 영상으로 남겼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지으며 어딘가로 향했다.

이지아는 보정 없는 일반 카메라에 담긴 모습으로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지아는 최근 '호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지아는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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