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CxM과 일상에 웃음 더한다" 뉴트럴, 국내 출시 캠페인 전개

기사등록 2026/07/27 09:53:06

뮤직비디오·성수·홍대 체험 행사 진행…이달 말 대형마트·편의점 판매

[서울=뉴시스] 뉴트럴, CxM과 '스마일 업' 캠페인 (사진=오비맥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캐나다 보드카 소다 브랜드 '뉴트럴(NÜTRL)'이 국내 출시를 기념해 그룹 세븐틴의 힙합 유닛 CxM(에스쿱스X민규)과 함께 '스마일 업'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바쁜 일상 속 작은 웃음이 전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제로 기획됐다. 제품명 'NÜTRL'의 'Ü'에서 연상되는 미소를 시각적 모티브로 활용했다.

뉴트럴은 이날 CxM의 미니 1집 수록곡 'For You'를 캠페인 주제에 맞춰 재해석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3D 캐릭터 '쿠테'와 '만테'도 등장한다.

오는 31일부터는 서울 성수와 홍대 일대에서 거리 퍼포먼스와 제품 시음을 결합한 '스마일 인 디 에어' 행사를 진행한다. 다음 달 중순에는 성수에서 드라이브 스루 콘셉트의 체험 행사 '스마일 스루'를 열고 시음과 굿즈 이벤트 등을 선보인다.

뉴트럴은 2017년 캐나다에서 출시된 글로벌 즉석음용음(RTD) 브랜드다. 국내 제품은 레몬 농축액과 보드카를 활용한 제로슈거 하이볼로, 알코올 도수는 7도다.

제품은 473㎖와 330㎖ 캔 2종으로 이달 말부터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뉴트럴 브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뉴트럴만의 산뜻한 음용 경험과 긍정적인 브랜드 메시지를 CxM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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