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 결혼 후에도 엄마 밥…"주 10회 방문"

기사등록 2026/07/27 10:22:43
[서울=뉴시스] 박현빈.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026.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박현빈이 결혼 후에도 어머니의 집을 자주 찾았던 이유를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박현빈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박현빈은 결혼한 이후에도 어머니의 밥을 먹기 위해 집을 자주 찾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박현빈은 "요즘에는 많이 줄었지만 예전에는 엄마 밥이 생각나면 일주일에 10번 정도 갔다. 조식부터 먹었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아내 음식이 입에 안 맞냐"고 의심했다.

그러자 박현빈은 "아내가 힘들까 봐 그랬다. 너무 사랑하니까 아내가 움직이는 걸 보고 싶지 않았다"며 "손에 물도 안 묻혔으면 좋겠더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잘 빠져나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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