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출산 3개월 만에 "셋째?"

기사등록 2026/07/27 08:39:10
[서울=뉴시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 오상진(사진=SNS 캡처) 2026.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딸의 갑작스런 발언에 당황했던 일화를 전했다.

27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소영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지인 선물을 사러 백화점에 왔음. 계산하고 있는데 갑자기 수아가 '엄마 배에 셋째?'라고 함"이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사실무근. 모두가 쳐다보심"이라고 했다.

또 "혹시 엄마가 배가 나와서 그런가"라고 했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부부는 지난 5월 방송된 KBS 2TV 요리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선 최근 둘째 '수동이(태명)'를 출산한 김소영의 분만 과정을 공개했다.

오상진은 스튜디오에서 당시를 회상하며 "사실 순산은 아니었다. 아이가 하늘을 보고 있어서 여러모로 힘들었지만, 지금은 건강히 잘 자라고 있다"며 난산이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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