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연예계에 따르면,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전날 득남했다.
남궁민 측은 언론에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해주면서, 다만 배우의 사생활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7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렸다.
남궁민은 현재 KBS 2TV 토일극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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