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버스·내무부 버스 충돌…군 헬기 동원 구조 작업
25일(현지 시간) 시리아 국영 사나(SANA)통신에 따르면 이날 사막 고속도로에서 민간 버스와 내무부 소속 버스가 정면으로 충돌해 최소 35명이 사망했다.
보건부 관계자는 이번 사고로 약 30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사고 현장에서는 구조 작업을 위해 시리아 군 헬기도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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