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현재 4개 차로 중 2개 차로 통행이 통제돼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경찰은 승용차가 앞서가던 차량을 추돌한 뒤 앞차들이 잇따라 부딪히면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했고, 이 과정에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5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오후 12시8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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