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에 따르면 이 작품은 전설적인 영국 밴드 오아시스의 리암 갤러거와 노엘 갤러거의 역사적인 재결합과 2025 월드 투어의 여정을 담았다.
2025년 공연의 열기와 리허설, 백스테이지,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한자리에 앉은 갤러거 형제의 공동 인터뷰를 볼 수 있다.
스티븐 나이트 감독이 기획했다. 그는 BBC 드라마 '피키 블라인더스'로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오른 작가 겸 제작자이기도 하다.
연출은 '셧 업 앤플레이 더 히트', '밋 미 인 더 베스룸'의 딜리안 서던과 윌 로벨라스가 맡았다.
'탑건: 매버릭'으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제임스 매더와 '존 오브 인터레스트'의 탄 윌러스가 음향감독으로 함께했다.
9월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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